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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주염과 헤스페리딘·퀘르세틴·올레유로페인의 역할|잇몸이 내려앉고 치아가 흔들리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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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스페리딘·퀘르세틴·올레유로페인은 치주염과 관련해 잇몸의 염증반응과 산화스트레스, 치주인대세포, 파골세포와 조골세포의 균형, 치조골 소실을 중심으로 연구되고 있는 식물 유래 성분입니다.[1-7]



칫솔질 할 때 잇몸에서 피가 나거나 잇몸이 자주 붓는 분들이 있을 겁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잇몸이 약해졌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염증이 잇몸에만 머물지 않고 치아를 잡고 있는 치주인대와 치조골까지 영향을 주기 시작하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치주염이 진행되면서 치조골이 줄어들면 치아를 지지하는 힘도 약해지고, 심해지면 치아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치주염에서 왜 치조골이 소실되는지, 그리고 헤스페리딘·퀘르세틴·올레유로페인이 잇몸 염증부터 파골세포와 치조골 소실까지 어떤 과정에서 연구되고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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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치은염과 치주염은 무엇이 다를까요?


치아 주변에 세균성 치태가 쌓이면 잇몸에 염증이 생기면서 붓고 붉어지거나 양치할 때 피가 날 수 있습니다.


염증이 주로 잇몸에 머물러 있는 상태를 치은염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염증이 지속되면서 치아를 둘러싼 치주인대와 치조골까지 손상되기 시작하면 치주염으로 진행합니다.


즉 치주염은 단순한 잇몸 염증을 넘어 치아를 지지하는 조직과 뼈까지 영향을 받는 질환입니다.[1]





2. 치아가 흔들리는 이유는 치조골과 관련됩니다


치아는 잇몸에만 붙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치아 뿌리 주변에는 치주인대가 있고, 그 바깥을 치조골이 둘러싸면서 치아를 지지합니다.


치주염으로 염증반응이 지속되면 여러 염증성 사이토카인이 증가하고 파골세포의 형성과 활성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파골세포는 오래된 뼈를 흡수하는 세포입니다.


정상적인 상태에서는 조골세포가 새로운 뼈를 만들고 파골세포가 오래된 뼈를 흡수하면서 균형을 유지합니다.


하지만 치주염에서는 파골세포에 의한 골흡수가 골형성보다 많아지면서 치조골 소실이 진행할 수 있습니다.[1]


이를 하나의 흐름으로 보면


치태와 세균 불균형 → 잇몸 염증 → 염증성 사이토카인 증가 → 파골세포 활성 → 치조골 흡수 → 치아 지지력 감소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3. RANKL은 치조골 소실에서 중요한 신호입니다


치주염에서 파골세포를 이해할 때 중요한 것이 핵인자 카파비 수용체 활성화 인자 리간드(RANKL)입니다.


RANKL은 파골세포 전구세포의 핵인자 카파비 수용체 활성화 인자(RANK)와 결합해 파골세포의 분화를 촉진합니다.


치주조직에서 염증반응이 증가하면 RANKL 신호가 증가하고 파골세포 형성과 치조골 흡수도 증가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오스테오프로테게린(osteoprotegerin, OPG)은 RANKL과 결합해 RANK로 전달되는 신호를 조절합니다.


따라서 RANKL 증가 → 파골세포 분화와 활성 증가 → 골흡수 증가 → 치조골 소실은 치주염의 치조골 파괴를 이해하는 중요한 흐름입니다.[1]





4. 산화스트레스도 치주조직 손상과 연결됩니다


치주염에서는 세균에 대한 면역반응이 활성화되면서 활성산소종(reactive oxygen species, ROS)도 증가할 수 있습니다.


활성산소가 지나치게 증가하면 산화스트레스가 발생하고 치주인대세포와 주변 조직이 손상될 수 있습니다.


치주인대세포(periodontal ligament cell, PDLC)는 치아와 치조골 사이에서 치아를 지지하고 치주조직의 유지와 재생에도 관여합니다.


따라서 치주염 연구에서는 염증반응 → 활성산소와 산화스트레스 → 치주인대세포 손상 → 조골 기능 변화 → 파골세포 증가 → 치조골 소실까지 함께 살펴봅니다.





5. 헤스페리딘은 잇몸 염증과 치조골 소실에서 어떤 결과가 나왔을까요?


2019년 Journal of Periodontology에 발표된 연구에서는 결찰로 치주염을 유도한 쥐에게 헤스페리딘을 투여했습니다.[2]


치주염만 유도한 동물에서는 치조골 소실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반면 헤스페리딘 투여군에서는 방사선촬영과 미세 컴퓨터단층촬영(micro-computed tomography, micro-CT)으로 확인한 치조골 소실이 유의하게 감소했습니다.


조직검사에서도 잇몸 염증과 결합조직 손상이 감소했습니다.


인터루킨-6(interleukin-6, IL-6), 인터루킨-1 베타(interleukin-1 beta, IL-1β), 유도성 산화질소 합성효소(inducible nitric oxide synthase, iNOS) 발현도 감소했습니다.


즉 헤스페리딘 연구에서는 잇몸 염증 감소 → 염증성 지표 감소 → 결합조직 손상 감소 → 실제 치조골 소실 감소라는 변화가 확인됐습니다.[2]





6. 퀘르세틴은 파골세포와 치조골 소실에서 어떤 결과가 나왔을까요?


퀘르세틴은 치주염과 관련된 여러 연구가 있습니다.


2010년 연구에서는 세균의 지질다당류(lipopolysaccharide, LPS)로 파골세포 형성을 유도했을 때 퀘르세틴 처리 후 파골세포 형성이 감소했습니다.[3]


결찰로 치주염을 유도한 동물에서도 염증세포가 침윤한 조직 면적과 치조골 소실이 감소했습니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퀘르세틴 투여 후 치조골 소실이 감소하고, 주석산 저항성 산성 인산분해효소(tartrate-resistant acid phosphatase, TRAP) 양성 파골세포 수는 감소했습니다.[4]


반대로 뼈를 만드는 조골세포 수는 증가했고, 염증반응과 세포사멸 관련 지표도 감소했습니다.


즉 퀘르세틴 연구에서는 파골세포 감소 → 조골세포 증가 → 염증반응 감소 → 치조골 소실 감소라는 결과가 확인됐습니다.[3][4]


퀘르세틴은 치주인대세포와 산화스트레스에서도 연구됐습니다


2021년 연구에서는 사람 치주인대세포와 치주염 동물모델을 함께 사용했습니다.[5]


산화스트레스를 받은 치주인대세포에 퀘르세틴을 처리하자 핵인자 적혈구계 2 관련 인자 2(nuclear factor erythroid 2-related factor 2, NRF2) 신호가 활성화됐습니다.


활성산소와 산화손상은 감소하고 세포의 항산화 능력은 증가했습니다.


치주인대세포의 세포노화가 감소했고 조골 분화 능력도 보호됐습니다.


치주염 동물에서도 치주조직의 산화스트레스와 치조골 흡수가 감소했습니다.[5]


2024년 실험적 치주질환과 퀘르세틴을 종합한 체계적 문헌고찰과 메타분석에서도 여러 동물연구를 종합했을 때 퀘르세틴 투여군의 치조골 소실이 감소하는 결과가 확인됐습니다.[6]





7. 올레유로페인은 파골세포와 조골세포에서 어떤 결과가 나왔을까요?


2019년 Journal of Periodontal Research에 발표된 연구에서는 결찰로 치주염을 유도한 쥐에게 올레유로페인을 투여했습니다.[7]


치주염만 유도한 군에서는 치조골 소실이 크게 증가했지만, 올레유로페인 투여군에서는 치조골 소실이 유의하게 감소했습니다.


특히 이 연구에서는 뼈를 흡수하는 파골세포와 뼈를 만드는 조골세포를 동시에 측정했습니다.


올레유로페인 투여군에서는 TRAP 양성 파골세포 감소 → 염증세포 감소 → 조골세포 증가 → 치조골 소실 감소가 확인됐습니다.


골형성과 관련된 골형성단백질-4(bone morphogenetic protein-4, BMP-4) 발현도 증가했고, 세포사멸과 관련된 카스파제-3(caspase-3) 발현은 감소했습니다.[7]


즉 올레유로페인은 실험적 치주염에서 파골세포를 감소시키고 조골세포를 증가시키면서 실제 치조골 소실까지 감소시키는 결과가 확인됐습니다.





8. 왜 헤스페리딘·퀘르세틴·올레유로페인 세 성분을 함께 볼까요?


치주염은 단순히 잇몸이 붓고 피가 나는 염증으로 끝나는 질환이 아닙니다.


염증이 지속되면 치주인대와 치조골까지 영향을 받고 파골세포에 의한 골흡수가 증가하면서 치아를 지지하는 뼈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세 성분 각각의 연구를 한데 놓으면 잇몸 염증 → 염증성 사이토카인 → 활성산소와 산화스트레스 → 치주인대세포 손상 → 파골세포 증가 → 조골세포와 골형성 변화 → 치조골 소실이라는 여러 단계에서 결과가 확인됩니다.[2-7]



헤스페리딘 연구에서는 잇몸 염증과 염증성 사이토카인, 실제 치조골 소실이 감소했습니다.


퀘르세틴 연구에서는 산화스트레스와 치주인대세포 손상, 파골세포와 조골세포, 치조골 소실까지 변화가 확인됐습니다.


올레유로페인 연구에서는 파골세포 감소와 조골세포 증가, 염증반응 감소와 실제 치조골 소실 감소가 확인됐습니다.


따라서 세 성분은 단순히 잇몸의 염증반응 한 단계보다 치주조직 손상과 골대사, 치조골 소실까지 치주염의 여러 과정에서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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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AQ


Q1. 잇몸에서 피가 나면 치주염인가요?


잇몸 출혈은 치은염이나 치주염에서 나타날 수 있지만 출혈만으로 치주염을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치주염에서는 잇몸 염증과 함께 치주인대와 치조골 같은 치아 지지조직의 손상이 나타납니다.



Q2. 잇몸이 내려앉는 것과 치조골 소실은 같은 것인가요?


같은 것은 아닙니다.


겉으로 보이는 잇몸 퇴축과 치아 뿌리 주변의 치조골 소실은 서로 다른 변화입니다.


다만 진행된 치주염에서는 잇몸과 치주인대, 치조골이 함께 손상되면서 치아 뿌리가 노출되거나 치아가 길어 보이고 흔들릴 수 있습니다.



Q3. 치주염에서 치아가 흔들리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치아를 잡고 있는 치주인대와 치조골이 손상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치조골 소실이 많이 진행되면 치아 뿌리를 지지하는 뼈의 양이 줄어들면서 치아의 움직임이 커질 수 있습니다.



Q4. 헤스페리딘·퀘르세틴·올레유로페인은 치주염에서 어떤 결과가 확인됐나요?


세 성분의 연구를 종합하면 잇몸의 염증반응과 염증성 사이토카인 감소, 산화스트레스 감소, 치주인대세포 보호, 파골세포 감소, 조골세포 증가와 실제 치조골 소실 감소 등이 확인됐습니다.[2-7]



Q5. 헤스페리딘·퀘르세틴·올레유로페인 세 성분 모두 실제 치조골 소실을 확인한 연구가 있나요?


있습니다.


헤스페리딘은 결찰 치주염 동물에서 실제 치조골 소실이 감소했고, 퀘르세틴도 여러 치주염 동물연구에서 치조골 소실 감소가 확인됐습니다.


올레유로페인 역시 실험적 치주염에서 치조골 소실이 감소하고 파골세포는 줄어들면서 조골세포는 증가했습니다.[2-7]



Q6. 헤스페리딘·퀘르세틴·올레유로페인 세 성분을 함께 살펴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치주염은 잇몸의 염증반응뿐 아니라 활성산소와 산화스트레스, 치주인대세포, 파골세포와 조골세포, 치조골 소실까지 여러 과정이 연결돼 있습니다.


세 성분 각각의 연구를 함께 살펴보면 이 여러 단계에서 서로 다른 연구 결과가 확인됩니다.





<주요 논문 근거>


[1] Hienz SA, Paliwal S, Ivanovski S. Mechanisms of Bone Resorption in Periodontitis. Journal of Immunology Research. 2015.


치주염에서 치조골이 소실되는 기전을 정리한 리뷰입니다.


염증성 사이토카인과 RANKL 신호가 증가하면 파골세포의 분화와 활성이 증가하고, 파골세포에 의한 골흡수가 조골세포의 골형성보다 많아지면서 치조골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치주염은 잇몸 염증에 머무르지 않고 파골세포가 활성화되면서 치아를 지지하는 치조골까지 손상될 수 있습니다.



[2] Kuo PJ, et al. Ameliorative effect of hesperidin on ligation-induced periodontitis in rats. Journal of Periodontology. 2019;90(3):271-280.


결찰로 치주염을 유도한 쥐에게 헤스페리딘 75mg/kg 또는 150mg/kg을 투여했습니다.


헤스페리딘 투여군에서는 방사선촬영과 micro-CT로 확인한 치조골 소실이 유의하게 감소했습니다.


잇몸 염증과 결합조직 손상도 감소했고 IL-6, IL-1β와 iNOS 발현도 감소했습니다.


헤스페리딘은 실험적 치주염에서 잇몸의 염증반응과 실제 치조골 소실을 동시에 감소시켰습니다.



[3] Napimoga MH, et al. Ameliorative effect of quercetin on the destruction caused by experimental periodontitis in rats. Journal of Periodontal Research. 2010.


지질다당류로 파골세포 형성을 유도하고 결찰로 치주염을 만든 동물에서 퀘르세틴을 사용했습니다.


퀘르세틴은 지질다당류로 증가한 파골세포 형성을 감소시켰고, 결찰 치주염에서는 염증반응과 치조골 소실을 감소시켰습니다.


퀘르세틴은 파골세포가 만들어지는 단계와 실제 치조골이 소실되는 단계 모두에서 감소 결과가 확인됐습니다.



[4] Taskan MM, Gevrek F. Quercetin Decreased Alveolar Bone Loss and Apoptosis in Experimentally Induced Periodontitis Model in Wistar Rats. Anti-Inflammatory & Anti-Allergy Agents in Medicinal Chemistry. 2020;19(4):436-448.


결찰로 치주염을 유도한 쥐에게 퀘르세틴을 투여했습니다.


퀘르세틴 투여군에서는 치조골 소실이 감소했고 TRAP 양성 파골세포는 감소한 반면 조골세포는 증가했습니다.


염증반응과 세포사멸 관련 지표도 함께 감소했습니다.


퀘르세틴은 파골세포를 감소시키고 조골세포를 증가시키면서 실제 치조골 소실을 줄였습니다.



[5] Wei Y, et al. Quercetin Prevents Oxidative Stress-Induced Injury of Periodontal Ligament Cells and Alveolar Bone Loss in Periodontitis. Drug Design, Development and Therapy. 2021;15:3509-3522.


사람 치주인대세포에 산화스트레스를 유도하고 퀘르세틴을 처리한 뒤 치주염 동물에서도 결과를 확인했습니다.


퀘르세틴은 NRF2 신호를 활성화해 산화손상을 감소시키고 치주인대세포의 항산화 능력을 증가시켰습니다.


세포노화가 감소했고 조골 분화 능력이 보호됐으며, 동물에서는 치조골 흡수도 감소했습니다.


퀘르세틴은 산화스트레스에 의한 치주인대세포 손상을 줄이고 실제 치조골 소실까지 감소시켰습니다.



[6] Quercetin in the Prevention of Induced Periodontal Disease in Animal Model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2024.


실험적 치주질환에서 퀘르세틴을 사용한 동물연구를 종합했습니다.


메타분석 결과 퀘르세틴 투여는 치조골 소실 감소와 관련됐습니다.


산화스트레스와 염증반응 감소, 세포노화와 자가포식 조절 등도 관련 기전으로 정리됐습니다.


개별 연구뿐 아니라 여러 동물실험을 종합한 분석에서도 퀘르세틴의 치조골 소실 감소가 확인됐습니다.



[7] Taskan MM, et al. Evaluation of the effect of oleuropein on alveolar bone loss, inflammation, and apoptosis in experimental periodontitis. Journal of Periodontal Research. 2019;54(6):624-632.


결찰로 치주염을 유도한 쥐에게 올레유로페인 12mg/kg 또는 24mg/kg을 투여했습니다.


두 용량 모두 치주염군과 비교해 치조골 소실이 유의하게 감소했습니다.


TRAP 양성 파골세포와 염증세포는 감소하고 조골세포는 증가했습니다.


BMP-4 발현은 증가했고 카스파제-3 발현은 감소했습니다.


올레유로페인은 실험적 치주염에서 파골세포를 줄이고 조골세포를 늘리면서 실제 치조골 소실을 감소시켰습니다.




논문을 종합하면 치주염의 진행 과정은


치태와 세균 불균형 → 잇몸 염증 → 염증성 사이토카인과 활성산소 증가 → RANKL·파골세포 활성 → 치주인대와 주변 조직 손상 → 치조골 흡수 → 치아 지지력 감소로 볼 수 있습니다.



헤스페리딘 연구에서는 잇몸 염증과 염증성 사이토카인, 결합조직 손상과 실제 치조골 소실 감소가 확인됐습니다.


퀘르세틴 연구에서는 산화스트레스와 치주인대세포 손상 감소, 파골세포 감소와 조골세포 증가, 실제 치조골 소실 감소가 확인됐습니다.


올레유로페인 연구에서는 파골세포와 염증세포 감소, 조골세포 증가와 실제 치조골 소실 감소가 확인됐습니다.



따라서 헤스페리딘·퀘르세틴·올레유로페인은 각각의 연구를 종합했을 때 잇몸 염증에서 시작해 치주인대세포와 골대사, 실제 치조골 소실까지 치주염의 여러 과정에서 연구 결과가 확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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